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봉화군은 지난 3일 봉화군청소년센터 세미나실에서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봉화군캠퍼스 학장인 박현국 봉화군수,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박창욱 경상북도의원, 군의원, 경북전문대 박천규 평생교육원장, 졸업생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5기 봉화군캠퍼스 신입생 대표의 입학선서, 입학허가 선언,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어 새로운 배움의 여정을 시작하는 신입생 43명의 입학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제5기 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는 100세 시대를 맞아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학습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경상북도와 봉화군, 경북전문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연계 협력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간 30주간 운영되는 경북학, 인문학 등 7대 영역의 정규과정 외에도 파크골프지도자 자격과정과 신중년경제캠프 특별활동, 사회참여 및 동아리 활동 등 더욱 다양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도민행복대학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재)문경시장학회는 2일 문경시산림조합, 문경시파크골프협회에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문경시산림조합에서 문경시장학회에 2,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임산물 생산, 공급 등의 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설립된 문경시산림조합은 장학금 후원뿐만 아니라 나무 나눠주기 행사, 농촌일손돕기 등 다방면으로 지역을 위한 사회활동을 해왔다. 이번 장학회 후원으로 올해까지 총 6,005만 원의 장학금을 문경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문경시파크골프협회에서도 이날 기탁식에 참석하여 3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문경시파크골프협회는 파크골프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문경시파크골프협회에서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총 1,120만 원을 기탁했다.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사회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인재 육성에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마음은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향한 도약을 지원하는데 소중히 사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최종민 (전)용문농협 조합장이 3일 오후 6시, (재)예천군민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최종민 전 조합장은 2005년 4월부터 2007년 1월까지 용문농협 조합장을 역임했으며 재임기간 중 용문농협주유소 개소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조합원들이 편리하게 면세유, 난방유를 사용할 수 있게 했고 이후로도 여러 방면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했다. 그는 기탁식에서 “평소 일생동안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예천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가슴속에 품은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어 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학동 이사장은 “예천군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서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목표를 달성하고 우수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해양수산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협력하여 오는 5월부터 제주 강정항에서 승객이 직접 탑승해 해외로 출항하는 ‘크루즈 준모항’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6월 발표한'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의 핵심 추진과제인 ‘국내모항·준모항상품 선제적 육성’의 일환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기항’ 중심의 크루즈 관광 산업구조로 인해 국내·외 크루즈 관광객들의 국내 관광은 크루즈가 계류하는 제한된 시간 안에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고, 이에 따라 국내 소비지출·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해수부와 문체부는 크루즈 출발 전과 도착 후 국내를 충분히 관광할 수 있는 크루즈 모항·준모항 상품을 선제적으로 육성하여 크루즈 관광객의 소비지출을 국내로 유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무인자동심사대 설치, CIQ* 관계기관 사전협의, 관광프로그램 개발 등 출입국 절차 개선과 관광 편의 제공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에 추진되는 크루즈 준모항은 제주 강정항에서 시범 운영하고, 향후 제주항 등 다른 국내 크루즈항으로도 확대해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신임 배낙호 김천시장이 취임 후 첫 현장 일정으로 관내 전통시장인 황금시장 및 평화시장을 찾아 직접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전통시장이 안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적극적 행보를 보였다. 시에 따르면 배 시장은 당선 후 첫 민생 살피기 일정으로 4월 3일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현황과 서민물가를 점검하고, 대형마트 등에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 보며 상인들의 건의 및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배낙호 김천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많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곳”이라며,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사업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설 현대화, 지역 화폐사용 활성화 등의 대책을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내수 부진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고 민생 경제를 챙기기 위함으로 보인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이용객 편의를 위한 전통시장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배낙호 김천시장은 4월 3일 김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주요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장 취임 후 기업인들과 공식적으로 만나는 첫 자리로,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벽진산업 이명자 대표를 비롯한 지역 내 기업 대표 3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간담회에서 글로벌 경기침체와 금리 상승 등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은 환영사에서 “배낙호 시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업인들과의 직접적인 소통 자리를 마련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배낙호 시장은 “기업인 여러분이 지역 경제를 이끄는 주역이며, 여러분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시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자주 듣고, 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4월 2일 치러진 김천시장 재선거에서 배낙호 후보가 민선 8기 제9대 김천시장으로 4월 3일 공식 취임했다. 재선거의 경우 당선이 확정되는 즉시 임기가 시작된다. 이번 취임 행사는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하여 최소화하자는 배 시장의 뜻에 따라 간소하면서도 내실 있게 진행됐다. 배낙호 신임 시장은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천시청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배 시장은 “제1호 공약을 시민 소통으로 정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기대에 부응하겠다.”라며 취임 각오를 밝혔다. 이후 간부 공무원과 함께 김천시 의회를 방문해 나영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의 지속적인 발전은 시와 시의회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야 가능하다.”라며 시정 협조를 당부했다. 오후에는 취임 제1호 결재로 ‘민생경제 살리기’ 공약 이행의 일환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결재했다. 이후 김천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관내 30여 개 기업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4월 3일 오후 2시 30분 본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배낙호 김천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과 시관계자를 비롯해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준선 부회장, 이명자 부회장 등 관내 주요기업 대표 및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배낙호 시장과의 만남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배낙호 시장은 당선 소감과 함께 시정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며, 어려운 시기 기업들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위한 지원책 등에 대해서도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또한, 참여 기업인과 환담을 통해 기업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용우 회장은 “당선을 축하드린다”며, “시정 운영에 무궁한 성과로 우리 김천이 더욱 발전했으면 한다”고 인사하고 “미국의 관세부과 등 큰 대내외 악재속 에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기업들이 안정적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 요청, 우량기업 유치로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최근 경기상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군위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위군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중대재해예방 인식제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례중심의 대응교육으로 중대재해 법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법무법인 PK 대표 박지연 변호사를 초빙하여, ▲중대재해처벌법의 동향 및 판례,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내용 및 벌칙 해석에 대해 사례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공직자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직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안전의식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근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인구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자로 '대구광역시 군위군 인구정책 지원조례'를 개정하여, 전입지원금, 유관기관‧기업 지원금, 쓰레기종량제봉투‧태극기‧소화기‧삼국유사테마파크 입장권을 지급하여 전입자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한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전입 후 6개월이 지나면 소속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전입지원금을 신청하면 관내사용 2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지급하며, 유관기관‧기업의 경우 소속직원이 2명이상 전입하면 역시 2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가 지급된다. 선불카드는 군위군 관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급, 어려운 시기 소상공인들을 시름을 덜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전입자의 안전과 희망찬 시작을 응원하고자 각 세대마다 소화기, 태극기, 쓰레기종량제봉투 최대 400리터를 전입 신고시 지급하고,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군 대표 관광지인 삼국유사 태마파크 입장권을 1인당 5매씩 지급하여 가족, 지인들과 관람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 전입 군민들의 조기 정착과 군정 이해를 돕고 각종 생활정보를 담은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