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팔공농협 대추공선출하회의 대추가 대구광역시 우수 명품 농산물로 선정됐다. 대구광역시 명품위원회는 지난 22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제5회의실에서 지역 우수 농축특산물 인증(D마크)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에서 ▷생산자 품질 관리 능력 ▷산지 유명도 ▷생산 기술 ▷생산 시설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진행된 가운데 팔공농협 대추공선출하회(대표 이삼병, 참여 농가 57호)가 신청한 ‘군위 대추’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구광역시 우수 명품 농산물로 선정되며 D마크를 획득했다. ‘D마크’는 대구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우수 농축특산물 가운데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에 대해 대구시장이 부여하는 공동상표로, 소비자 신뢰 제고와 생산자의 고품질 생산을 유도해 상호 이익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팔공농협 대추공선출하회는 군위 지역을 대표하는 대추 생산 공동체로,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와 선진적인 농업 기술을 도입해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출하 전 단계별 품질 관리와 공동 선별·출하 시스템을 통해 ‘군위 대추’의 브랜드 가치를 크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인 윤진기님이 대구시 최고 권위의 포상인 ‘제49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본상(지역개발부분)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구시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1977년 제정 이후 올해까지 총 49회, 179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대구시 최고 명예 포상으로,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공로를 세운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수상자는 주요 시 행사에 초청되는 등 예우하며, 수상 공적을 영구 기록물로 보전되는 등 각별한 예우를 받는다. 윤진기 대표는 지난 2009년 4월부터 16년 이상 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로 활동하면서 마을 고유한 특성을 살린 지역 대표 관광지로 화본마을을 성장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주민자치 기반을 마련하고, 산성면 명예면장과 노인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헌신하며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긍정적인 태도로 지역 주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아오고 있다. 특히 폐교를 활용하여 조성한 복합분화공간인 ‘엄마아빠어렸을적에’를 조성하여 연간 약 18만명이 찾는 군위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김천시가 올해 농식품부 주관 원예산업발전계획 과수부문 연차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과수산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선정은 2025년 경상북도 내 시 단위에서 2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의미 있는 결과이며, 전국 109개 시·군 원예산업발전계획에서도 전국 6위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시·군 원예산업발전계획 과수부문 전략 정책목표 추진결과 및 차기년도 중점추진과제의 적정성 등을 살피는 정성평가, 그리고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 예산집행 및 전속출하 생산자 지원 등을 포함하는 정랑평가 항목으로 구성되며, 정성평가는 전문평가단이, 정량평가는 농식품부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합동으로 평가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FTA 기금사업 사업비 10% 증액 ▲FTA사업계획수립관리비 1천만 원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되어 김천시는 과수 농가의 생산시설현대화 및 재해예방시설 확충 등 과수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호 농업정책과장은 “지난해와 같이 올해도 1등급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김천 과수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김천시는 지난 12월 22일,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산림정책분야 및 산림소득분야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에 선정되며 우수한 산림행정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정책 추진 실적과 산림자원 육성 및 이용, 산림보호, 임업인 소득 증대와 목재산업 활성화 등 산림행정 전반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김천시는 산림정책분야에서 산림 예산 확보와 집행, 산림 시책 참여도, 산림자원 관리, 산불·산사태 예방 및 산림병해충 방제 등 주요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산림보호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이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또한 산림소득분야에서는 임산물 소득 활성화와 국산 목재 이용 확대, 목조건축 실연사업 추진 등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임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호두를 중심으로 한 임산물 육성과 목재산업 연계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산림을 단순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김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 분야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시·도 포함)를 대상으로 △자활근로사업 △자산형성지원사업 운영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한 종합 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22개 지방자치단체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천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촉진하기 위하여 김천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사업을 위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13개 사업단을 운영해 저소득층 150여 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김천시는 김천일반산업단지 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신규 자활사업을 발굴·운영하고, 공공기관 이전지구의 상권과 도농복합도시의 장점을 활용한 지역 특화형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자활 참여자와 관계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자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농촌진흥청은 2025년도 전문지도연구회 운영 결과 평가에서 미생물 분야 전문지도연구회가 최우수 연구회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문지도연구회의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평가지표를 토대로 우수 연구회 및 회원을 선정·시상함으로써 현장 지도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 결과,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미생물 분야에서 현장 적용성 높은 기술 보급과 지속적인 연구회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시상을 받았다. 특히 2025년도에는 전국의 미생물 담당 농촌지도사를 군위군에 초청하여 전문지도연구회를 개최하는 등 전국 단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해당 연구회에서는 미생물 활용 농업기술의 최신 동향 공유, 지역별 활용 사례 발표, 현장 적용 방안 토론 등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 간 기술 격차 해소와 미생물 농업기술의 전국적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농촌진흥청이 운영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농업교육기관인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실시한 교육과정 운영 성과 평가에서도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팀장(황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군위군지회는 지난 23일 군위군민회관에서 자총 군위군지회 회원들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성과 보고회 및 송년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요 내빈으로는 전홍순 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회장을 비롯해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의장, 박창석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결산하는 자리로, 봉사와 안보활동에 기여한 우수 회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평소 안보지킴이 활동에 대한 관심을 되새기며 나라사랑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국민의례 ▷자유총연맹 홍보영상 시청 ▷사업평가 보고영상 시청 ▷표창 수여 ▷개회사 ▷축사 ▷기념촬영 ▷송년의밤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 회원 표창으로는 ▲시장표창-조만석, 우경순 ▲군수표창-이미영 ▲시의장표창-안민환, 하춘자 ▲경찰청장-이화숙 ▲시교육감-장예영 ▲총재상-김영기, 장상호, 조흥택, 박관배 ▲시지부회장상-우석용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김천시는 지난 17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신규사업 발굴 노력,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 이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김천시는 지역 특성과 시민의 욕구를 반영한 사회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고,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운영 관리로 전반적인 사업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김천시는 아동·청소년, 가족, 어르신, 장애인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정서발달, 비전형성 서비스, 바른 체형 운동교실, 부모역량강화 서비스, 찾아가는 해피실버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찾아가는 맞춤재활서비스를 운영하며 시민의 생애주기별 욕구에 맞춘 사회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함께 답을 찾아온 제공기관과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김천시는 12월 23일 시청 2층에서 'AI·IoT 기반 실버 혁신타운 조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련 국·소장, 부서장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해 연구용역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검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AI·IoT 등 신기술을 접목한 실버 혁신타운 조성 방향을 중심으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단계적·현실적인 추진 전략을 보완한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 특히 지역 여건을 고려한 사업 추진 방향과 행정적 검토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여건에 맞는 실버 정책 모델을 검토하는 과정”이라며, “신기술 활용 가능성과 함께 실행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향후 정책 방향을 신중히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실버 혁신타운 조성의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에 대해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김천시는 지난 23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5년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평가에서 경상북도는 일자리 사업 관심도를 제고하고 우수사례를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목표 달성도, 예산집행 및 각종 고용지표 평가, 지역 여건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 및 기관 노력도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여 선정했다. 김천시는 일자리기금의 체계적인 운영, 지역 산업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 추진, 현장 중심의 취업 연계 프로그램과 취업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성과를 만들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행정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일자리기금을 활용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해 ‘일하고 싶은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