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3월 30일 학생교육지원관 4층 강당에서 새 학기를 맞아 경산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원 50여명과 지역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회원 환영회 및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회원을 환영하고, 부적응 학생이 증가하는 사회 변화에 맞춰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적응을 위해 상담의 중요성과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청소년성문화센터 도기봉교수가 “통제할 것인가, 연결할 것인가 : AI세대 부모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경산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는 경산지역 학부모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관내 초,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집단상담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 및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학생상담봉사자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상담역량연수를 강화하고, 올해도 학교 현장에서 집단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20일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 201호에서‘학교폭력 전담조사관 및 관계개선 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약 20여 명의 전문 인력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 학교폭력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됐다. 위촉식 후에는 전담조사관 및 관계 개선 지원단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조사 절차, 관계 회복 중심의 접근법,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연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대한 전문적 개입 방법을 익히며 실질적인 역량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은 “오늘 위촉된 전담조사관과 관계개선 지원단의 전문성이 경산 지역 학교폭력 대응을 한층 강화할 것이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 그리고 학생들의 관계 회복 지원을 통해 학교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공간이 되도록 교육지원청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위촉을 통해 앞으로 학교폭력 사안을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사하고, 불필요한 심의 회부율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북교육청은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중등 교장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중등 교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6년도 상반기 경북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 경영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학교장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교 혁신과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주제는 ‘AI와의 동행으로 함께 여는 미래 교육’으로 설정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학교장이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교육의 방향을 선도하는 리더십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AI 기반 교육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 적합한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데 연수의 초점을 두었다. 이번 연수에서는 안희갑 포스텍 인공지능대학원 원장을 초청해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와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우수 사례도 함께 공유됐다.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북교육청은 30일 본청 307호 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교통안전 업무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담당자 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경북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교통안전 업무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별 통학환경의 특성과 현장 문제를 공유하고, 어린이 보행자 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곧 추진될 지역 현안 특별교부금 사업인 ‘통학로 교통 환경 개선 사업’과 관련해 사업 추진 방향과 우선 검토 사항을 공유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학교 신설과 폐교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및 해제 절차를 안내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교통사고 발생 위험 지역과 민원 다발 통학로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들이 실제 등하교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보차도 미분리 통학로와 같이 학생 보행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지역 여건과 학교 주변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북교육청은 30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학부모 교육 전문 강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북교육청 학부모 교육 전문 강사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 교육 전문 강사들의 경북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 중심 성장형 학부모 교육 프레임워크를 공유하여 학부모 교육 현장에서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6년 경북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학부모 교육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역량 중심 성장형 학부모 교육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한 학부모 가이드북 전달 연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강사들이 학부모 대상 교육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과 지도 방향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운영 사례와 방법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경북 학부모 교육 활성화 방안과 강사의 바람직한 역할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학부모 교육 현장에서 강사가 수행해야 할 전문적 역할과 교육 전달 방식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의 운영 경험과 어려움을 공유하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북교육청은 30일 본청 행복지원동에서 ‘2026년 민원서비스 개선 과제 발굴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부 위원 22명과 공무원 5명 등 총 27명으로 구성된 발굴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난해 발굴단 운영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민원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굴단은 교육 수요자의 관점에서 교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민원 처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27건의 민원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제안해 이 가운데 16건이 실제 현장 업무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에도 발굴단은 학부모와 지역 주민의 시각에서 경북교육청의 교육정책과 행정서비스 전반을 살펴보고, 교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예정이다. 올해에도 학부모와 지역구민의 시각에서 경북교육청의 교육정책과 행정서비스를 살펴보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과 애로사항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발굴단 협의회를 통해 제안된 안건은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영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0일 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효율적인 행정업무 추진 및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하고 양성 간 서로 존중하는 직장 문화 조성 등을 위하여‘2026년 각급학교 행정실장 역량강화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역량강화연수는 영주 관내 공립·사립 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이 참석했다. 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전문강사의 고위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및 각 부서별 전달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이용택 교육장은 “공직자라면 필수로 들어야 하는 고위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하고 2차 가해를 예방 교육을 통해 건전한 공직 문화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북교육청은 30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본청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EDU EXPO Re:Vision’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개최된 ‘K-EDU EXPO’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백서와 웹진 발간을 공유하고, 엑스포 준비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자산화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경북교육의 미래 비전(Re:Vision)을 함께 그려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K-EDU EXPO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백서 발간에 참여한 장학사의 제작 일기와 웹진 시연, 엑스포 준비와 운영 과정의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 토크쇼, 엑스포의 여정, 교육감 비전 메시지, 디지털 타임캡슐 봉인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백서와 웹진 공유 시간에는 엑스포의 기획과 운영, 현장 실행, 참여자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기록이 소개되며, 단순한 행사 결과 정리를 넘어 향후 정책과 사업 추진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자산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진행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코너에서는 국제교육협력, 부스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소속 공무원 및 공·사립학교 행정실 직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계약, 맞춤형 청렴교육 및 주요업무 전달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발맞춰 계약 업무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공직자의 기본 소양인 청렴 의식을 내면화하여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인 ‘맞춤형 청렴교육’에서는 공직자 행동강령과 부패방지법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전달했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일상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어진 ‘계약 실무 교육’에서는 지방계약법의 주요 개정 사항과 함께 수의계약 기본원칙, 보험료 등 사후정산 등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업무 담당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계약과정에서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유의사항이 강조됐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주요업무 전달연수’에서는 2026년 상반기 교육지원청의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북교육청은 초등 수석교사의 수업 전문성과 현장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 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4월 11일 경주 더케이호텔 신관 남산홀에서 도내 초등 수석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업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히고 수석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강의와 실습, 토의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청주교육대학교 이혁규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수업을 읽는 관점과 수업 전문성의 본질’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하며, 수업 지도안과 수업 동영상을 활용한 수업 비평 실습도 함께 이끌 예정이다. 또한 경북교육의 수업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수석교사의 역할을 함께 모색하는 토의 시간도 마련해 연수 내용을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수석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수업 비평과 수업 코칭, 수업 나눔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