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한국외식업중앙회 상주시지부 정기총회가 3월 14일 금요일 마리앙스웨딩컨벤션에서 개최됐다. 총회에는 지역 외식업 관계자와,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원, 지역 인사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도 결산 및 2025년도 사업계획에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부장 및 임원 선출, 음식문화 개선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모범회원 표창 및 장학금 수여 등이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기불황 속 소상공인들을 격려하며 “모범회원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으신 수상자분들과 감사패와 장학금 수여자분들 모두 축하하며, 고물가 시대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더욱 청결하고 맛있는 외식환경 조성으로 다시 찾고 싶은 상주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김주연 상주시보건소장은 “시민들에게 위생적이고 맛있는 음식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영업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총회를 통해 화합하여 상생하는 외식업계 발전을 도모하여, 상주시정 발전에 발돋움이 되는 높은 수준의 위생수준을 갖추도록 노력해달라.”고 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전국 빈집 현황을 쉽게 확인하고 활용 방안을 공유할 수 있도록 3월 12일(수)부터 빈집애(愛) 누리집을 개편·운영합니다! ◆ 기존의 '소규모&빈집정보알림e'에서 빈집 부분을 분리하여 전국 빈집 현황과 지도, 정비 실적, 활용 사례 및 주요 정책 설명자료 등 제공 · 전국 지자체에서 실시한 '2024년 빈집 현황조사 결과' 제공 · 지자체 빈집 정비실적 유형별 공개(공원, 편의시설 등) 및 주요 빈집 정비 전·후 사진, 사업 위치 및 주요성과 등 빈집 활용사례 공개 · 민간에서 빈집 거래가 활성화되도록 '빈집 거래지원 서비스' 개발 검토 · 범부처 빈집TF*는 한국부동산원과 협업해 빈집 현황 분석, 발생·확산 예측, 사후 활용 방안 등을 제공하는 '분석 서비스'도 개발할 계획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근로장려금 신청 시, 전자금융범죄 주의하세요! 국세청 직원은 장려금 신청과 관련해 일체의 금품이나 금융정보를 절대 요구하지 않습니다. 근로장려금 신청을 사칭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사기문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금융사기가 의심되는 경우 즉시 신고하세요! · 경찰청 ☎112 · 한국인터넷진흥원 ☎118 · 금융감독원 ☎1332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구미시는 2025년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 지원금을 기존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한다.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고, 절감된 비용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원으로 관내 49개 중·고등학교뿐만 아니라 타 시·도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구미시 거주 신입생 약 8,20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시는 총 24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4월 4일 기준으로 구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교복 착용이 필수인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학기 중 구미시 내 중·고등학교로 전학 오는 1학년 학생이다. 교복구입비 신청 기간은 3월 26일부터 11월 28일까지이며, 집중 신청 기간은 3월 26일부터 4월 4일까지다. 구미시 관내 학교 입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관외 학교 입학생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교복구입비 지원 확대가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또 하나의 꿈이 현실이 됐다.” 남극 빈슨메시프(4,892m) 정상에서 휘날린 태극기와 함께 구미시가 12년에 걸친 세계 7대륙 최고봉 원정을 마침내 완성했다. 지자체 주도의 세계 7대륙 최고봉 원정으로는 국내 최초의 기록이다. 지난 3월 14일 열린 해단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박교상 시의회 의장, 구미시산악연맹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원정대의 성과를 축하하고 감사패를 수여했다. ▲ 꿈의 시작, 2008년 초오유 봉에서 구미시의 도전은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며 결성된 ‘Yes Gumi 초오유 원정대’가 그 시작이다. 원정대는 같은 해 10월 2일 11시 40분 히말라야 초오유봉(8,201m) 정상에 올라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예스구미 조형탑’을 매립하며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 도전의 서막, 7대륙 최고봉 원정대 결성(2011.6월) 2011년 구미시는 시 승격 40주년(2018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세계 7대륙 최고봉을 정복하는 야심 찬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Yes Gum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영천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상숙)는 14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최기문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및 각 기관단체장, 여성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으로 2023년부터 2년간 여성단체 활성화를 위해 애써온 제15대 신말자 회장이 이임하고, 제16대 이상숙 회장이 취임해 앞으로 2년간 영천시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간다. 신임 이상숙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재임기간동안 지역 여성들의 사회 참여기회 확대와 권익향상을 위해 여성단체협의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신말자 전임회장님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상숙 신임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지도자 여러분들의 따뜻한 리더십으로 영천 발전에 큰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세 개의 섬이 연도교로 연결된 독특한 섬마을! 트레킹과 자전거 여행도 하고, 3월 제철 바지락 캐서 바로 맛보는 즐거움까지, 인천 연안 부두에서 배 타면 쉽게 갈 수 있어서 당일치기 여행지로 가볍게 떠나기 딱 좋다. 모도리어촌체험휴양마을 추천여행코스 출발! → 섬과 섬을 잇는 길 따라 신시모도 트레킹 → 바다를 배경으로 감상하는 예술 작품 배미꾸미 조각 공원 → 제철 바지락 직접 캐고 맛보기 바지락 캐기 체험 → 윤슬과 함께 물멍의 시간 배미꾸미 해변 → 꽃길 따라 바다와 함께 산책 노루메기 해변 ① 신시모도 트레킹 신도, 시도, 모도 세 개 섬이 다리로 연결돼 있어 도보나 자전거로 섬을 한 번에 여행할 수 있다. 인천에서 배를 타고 신도 선착장에 내리면 트레킹 코스가 시작된다. 섬과 섬을 넘나들며 바다를 따라 걷는 색다른 트레킹 코스! ② 배미꾸미 조각 공원 바닷가 절벽 위에 조성된 예술 공간으로, 다양한 조각 작품이 전시돼 있다. 독특한 작품들이 어우러져 사진 명소로도 인기다. 공원을 따라 걷다 보면 시원한 서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전망대에서는 신시모도 전경까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지난해 두 차례 대책에 더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추가 부담완화 방안 마련 선구매·선결제, 온누리상품권 활성화로 매출 기반 지원 등 정부는 코로나19 여파에 더해 고금리 등으로 더 커진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지난해 7월과 12월 두 차례 지원 대책을 발표하고 추진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13일 '민생경제점검회의'를 통해 추가 부담완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공공 주도-민간으로 확산하는 '착한 선구매·선결제' 캠페인과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등으로 소상공인 매출이 늘도록 지원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기존의 대책과 추가 보완방안은 관계부처가 함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하면 추가 방안도 검토하겠습니다.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예비부부 라면 꼭 보세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국립공원, 결혼식, 결혼사진으로 더 특별하게 누릴 수 있어요! 숲 결혼식(14곳) *5곳 확대 - 예식일 : 3.5.~11.30.(총 50쌍) - 비용 : 무료 - 신청방법 : 전화, 이메일(국립공원공단-신청서 작성) - 지원내용 : 장소 대관, 예식장 연출, 셔틀버스 등 결혼사진(44곳) *신규 - 신청방법 : 전화, 이메일(연내 상시 신청) - 지원내용 : 명소 개방, 차량출입 협조, 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영천시는 ‘2025년 (재)경북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공모해 영천시민회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후원하며, 도내 전문 공연예술단체와 공연장이 협약을 맺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천시민회관은 지난 12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언화무용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출생 여성 소설가 백신애를 공연 소재로 한 작품을 기획해 경북문화재단 공모에 참여했다. 백신애는 일제강점기 영천에서 태어나 여성 최초로 신춘문예에 등단한 작가로, 그녀의 문학적 업적을 재조명하는 창작 공연 ‘백신애의 痕迹(흔적)’이 오는 11월 초연될 예정이다. 또한, 9월에는 다양한 전통춤과 창작무용을 선보이는 ‘신명나는 우리 춤 한마당’ 우수 레퍼토리 공연이 열려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퍼블릭 프로그램 ‘함께하는 세상’이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영천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용 수업을 운영하며,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들은 우수 레퍼토리 공연 무대에 올라 직접 공연을 펼칠 기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