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 방안 대토론회 - 2026.3.27.(금) 14시 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 (서초역 8번 출구, 서초구 법원로1길 21) ■ 주최 한국형사법학회, 한국형사정책학회, 한국법령정책연구원, 서울지방변호사회, 검찰개혁추진단 ■ 참석자 (좌장) - 김재봉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발제) - 최호진 단국대학교 법학과 교수 - 이원상 조선대학교 법학과 교수 (토론) - 홍진영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이윤제 명지대학교 법학과 교수 - 김기원 서울지방변호사회 수석부회장 - 김규현 엘케이비평산 변호사 - 송지헌 서울경찰청 수사부 경정 ■ 논의주제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 방안 (발제1) 공정한 형사절차를 위한 보완수사의 구조적 필연성과 책임의 배분(최호진 교수) (발제2) 공소청 검사와 수사기관의 협력의무 구체화 방안(이원상 교수)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청년, 신혼부부 주목! 최대 10년, 저렴한 임대료 매입 임대주택 신청 시작 - 3월 26일부터 - LH청약플러스, 각 지역 도시·개발공사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충분합니다. 쓰레기 봉투 사재기 안 하셔도 됩니다!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영천시는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디제이오토모빌㈜과 21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과 이윤지 디제이오토모빌㈜ 대표이사, 김봉수 CTO 사장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와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디제이오토모빌㈜은 북안면 일원에 자동차, 로봇, 건설, 가전제품 등의 필수 부품인 자기윤활(슬라이딩) 베어링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50명 이상의 신규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 디제이오토모빌㈜은 정밀 소재부품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되는 고기능성 부품의 국산화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천에 슬라이딩 베어링 등 정밀 소재부품 생산 기반이 새롭게 구축되는 만큼,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의 연구개발과 생산 활동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구미도시공사는 해빙기 안전점검과 연계한 ‘안전점검의 날’ 운영 이후, 점검 결과의 이행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안전관리 실효성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3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 균열 및 침하 여부, 배수·전기 설비 상태 등 계절적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3월 25일에는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초기 점검 결과가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후속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원평하수처리장, 원평동 빗물펌프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개선 조치 이행 여부와 함께 시설 운영 상태 및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점검–개선–확인–평가’로 이어지는 안전관리 전 과정의 이행력을 점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점검 결과는 공사 안전활동 수준평가에 반영되어 부서별 안전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해빙기는 시설물 안전사고 위험이 높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구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월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도 최고등급(우수기관)을 받은 데 이어 연속 성과를 거두며 시정 전반의 행정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개선 ▲기관 노력도 ▲이행성과 ▲시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 구미시는 실행계획 수립부터 성과 보상까지 전 과정에서 체계적인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공직사회 내부의 변화를 이끈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소극적 업무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인센티브 중심의 운영체계를 강화했다. 우수공무원 선발 규모를 확대하고, 특별승급과 근평가점, 국외연수 기회 등을 제공해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켰다. 여기에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일상적인 행정 개선 노력까지 보상 체계에 반영했다. 조직 전반의 인식 전환도 병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사례를 카드뉴스와 영상 콘텐츠로 제작·공유해 현장 중심의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단순한 제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26일 임고면 사1리에서 자원봉사단체 회원과 마을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8호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첫 행복마을 조성 사업으로, 12개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으로는 경로당 수리, 방충망 보수, LED 형광등 교체, 우체통 및 태극기 설치를 비롯해 칼갈이 서비스, 장수사진 촬영, 돋보기 지원, 이·미용 서비스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돼, 봉사자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었다. 마을 주민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단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따른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사업은 지역 내 마을을 선정해 자원봉사자의 재능을 활용한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경주시는 살림살이 2조원 시대를 맞아 전략적인 국비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공직자 핵심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황오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중앙부처 공모사업 확대와 재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육에는 국·도비 사업을 담당하는 실무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도 정부 예산안과 중앙부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공모사업 선정률 제고 전략과 생성형 AI 기반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지역 자원 연계 아이디어 도출 등 실전형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중앙부처의 예산 편성 구조와 공모사업 추진 흐름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과 연계한 실질적인 국비 확보 전략 수립에 초점을 맞췄다.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공모 대응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경주시는 지난해 7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2,153억 원(국비 999억 원)을 확보하며 재정 2조원 시대를 열었다. &nbs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센터 회의실에서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적 상담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조손·한부모·다문화가정 청소년과 멘토를 1대 1로 결연해 운영된다. 참여 청소년과 멘토는 약 8개월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나누고, 학습 지원과 문화체험활동 등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물품 및 서비스 지원도 병행해 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을 돕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함께 사례회의, 체험활동, 활동평가회 등 주요 프로그램 운영 내용과 실적 관리 방안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올해는 총 15명의 멘토가 참여해 멘티와 결연을 맺고,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센터는 앞으로 참여 청소년과 멘토 간 안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활동 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례관리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자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영주시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5년 이하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영주시 현안사업 교육 및 타지자체 선진시책 견학’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시정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정책 기획 역량과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날에는 부석사, 금성대군 신단,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 베어링아트 영주공장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영주시의 핵심 산업 및 관광자원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석사와 금성대군 신단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산을 체험했으며, 조선시대 단종과 금성대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과도 맞닿아 있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해설사 동반 설명을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와 스토리텔링 자원의 중요성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둘째 날에는 문경시 일원으로 이동해 문경 버츄얼 스튜디오와 문경새재 일대를 방문하며 선진 관광 및 콘텐츠 산업 사례를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