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상주시는 22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도 산림소득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소득 정책 ▲임업인 육성 ▲임업소득 기반 구축 ▲목재산업 활성화 등 총 4개 분야 13개 평가지표에 대해 정량·정성 평가를 실시했으며,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자긍심 고취와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상주시는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상주곶감축제의 대규모 개최와 각종 산림소득사업을 적극 추진해 임업인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임업인과 행정이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오는 2026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상주곶감축제를 더욱 내실있게 준비해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산림소득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상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자살예방정책 일환으로 2024년부터 전국단위로 시행됐으며 상주시가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사업 추진체계와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실적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으며, 상주시는 촘촘한 대상자 발굴과 신속한 심리상담 연계를 통해 시민 마음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사업명이 변경됨에 따라 접근성과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은 시민 마음건강을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적기에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상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2026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선발전은 전국에서 모인 115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 단식 각 7명, 남녀 복식 각 12명이 선발된다. 다만 대한민국 배드민턴 간판스타인 안세영 선수(삼성생명)와 상위랭커 심유진 선수(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는 국가대표에 우선 선발되어 아쉽게도 이번 선발전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세계에 높일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을 상주에서 맞이하게 돼 뜻깊다”며 “모든 선수가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지난 8월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합숙 전지훈련을 유치를 통해 코치진과 선수들 60여 명이 2주간 머물러 관내 숙박업소와 식당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일조했다고 평가받은 바 있다.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 전세피해 지원센터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거나 돌려받지 못할 걱정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상담부터 지원 프로그램연계까지 전세피해 상황 해결을 피해자와 함께 고민하는 장소 · 주거지원 긴급하게 퇴거 위기에 처한 피해자 임시거처 제공 · 금융지원 신규임차자금, 기존 전세자금 저리대환 등 복합적인 금융지원 · 사기피해 접수 전세사기 의심사례를 수집·분류하여 수사기관 및 관계기관 제공 · 법률상담 피해자별 맞춤형 법적 대응 방안 무료상담 · 심리치료 심리상담센터 및 정신건강의학을 통한 심리치료 지원 ■ 서울·경기·인천·부산·대전·대구·광주 전국 7개 전세피해지원센터 운영 중 지역별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신속한 지원 - 2025년 11월 광주 지역 센터 개소 · 인천 전세피해지원센터 · 서울 전세피해지원센터 · 경기 전세피해지원센터 · 대전 전세피해지원센터 · 대구 전세피해지원센터 · 광주 전세피해지원센터 · 부산 전세피해지원센터 피해지원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은 ☎1533-8119, 1588-1663에서 유선상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속도감 있게 창출하겠습니다. - 미래를 여는 생산적 금융 - 모두를 위한 포용적 금융 - 국민에게 신뢰받는 금융 ■ 금융시장 상황 점검회의 개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금융감독원, 금융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 및 거시경제/금융시장 전문가들과 함께 2025년 국내외 경제/금융시장을 평가하고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금융시장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026년에도 시장안정프로그램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2025년 4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신청하세요. 12.15.(월) 9시부터 12.31.(수) 18시까지 금융규제 샌드박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제7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개최 결과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 총 12,692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세미나, 부대행사에 참여하는 등 박람회가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 핀테크 포털 ■ 은행 대출금리에 법적비용 반영이 금지됩니다.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구미시는 원주시·아산시·진주시와 함께 12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지방자치와 지역균형성장을 위한 공동포럼’을 개최하고,'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하 지방분권균형발전법)' 개정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공동포럼은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심화로 어려움을 겪는 비수도권 거점도시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방자치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4개 시와 지역 국회의원 7명(원주시 박정하·송기헌 국회의원, 아산시 복기왕 국회의원, 구미시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 진주시 박대출·강민국 국회의원)이 뜻을 모아 이번 포럼을 공동 주최했다. 현행'지방분권균형발전법'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 대한 단서조항(인구 30만 이상, 면적 1천㎢ 이상)을 규정하고 있으나, 현실과 괴리된 기준으로 인해 제도가 사실상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한계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와 관련해 단서조항 기준 면적을 1천㎢에서 500㎢로 하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법령 개정안이 2024년 11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에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2일 398모터스(대표 박민정)에서 100만원, 영천여고 백송현 학생이 100만원, 고경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상혁)에서 500만원, 고경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정석순)에서 100만원, ‘대한민국 최고농업(포도)기술명인’ 신길호 씨가 100만원의 장학금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최기문)에 기탁했다. 영천시 망정동에 위치한 오토바이 정비 전문업체 398모터스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하는 ‘희망가게’ 캠페인에 참여해 수익금 일부를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지원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민정 대표는 평소 자녀인 백송현 학생에게도 나눔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해 왔으며, 이러한 가르침에 공감한 영천여고 백송현 학생은 평소 모은 용돈 100만원을 장학금으로 함께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박민정 대표와 백송현 학생은 “나눔을 실천하며 스스로 많은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함께 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영천시는 22일 경주에서 열린 ‘2025년 K보듬 6000, 마을돌봄터, 공동육아나눔터 성과공유회’에서 영천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유영하 센터장과 2호점이 각각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유영하 센터장은 2021년 영천시 최초로 센터를 개소해 방과후 돌봄 활성화와 지역사회 조기 정착에 기여했으며, 경상북도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경북 내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숲놀이 프로그램과 환경지킴이 활동 등 지역 특성을 활용한 차별화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구성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돌봄 환경을 조성한 점에서 도내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돌봄 공백 해소와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고,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지역 아동의 건강한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2층)에서 ‘2025년도 부석태 콩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부석태 재배 생산자 작목반 대표, 가공 경영체, 유통 협의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석태 콩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은 영주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콩 재배부터 가공·유통까지 전 과정을 연계한 융복합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특히 부석태 콩의 품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025년 시범사업은 △부석태 연구회(생산자단체, 158여 농가) △부석태 가공 경영체(두부마을 외 5개소) △유통 분야(영주농협, 안정농협)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영주농협이 사업 시행 주체로 참여하여 추진됐다. 이번 평가보고회에서는 시범사업의 주요 성과로 △생산자 조직화 △가공 산업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영천시는 지난 18일 경주에서 열린 농산물 산지유통 총괄평가회에서 ‘2025년 경상북도 시·군 농산물 산지유통시책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타영천 스타과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포장재 지원과 대형 유통업체 연계 특판 행사, 직거래장터 운영 및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추진 등 적극적인 마케팅 정책이 평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또한 조합공동사업법인과 농협을 중심으로 한 통합마케팅조직 육성, 전속·약정 출하 확대 등 유통구조 개선 노력을 통해 산지유통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농가와 농협 등 유통 주체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통합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안정적인 산지유통 체계를 구축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산물 산지유통시책 평가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산물 산지유통 체계의 경쟁력 강화와 통합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평가는 산지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