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김천시는 3월 25일 김천시 혁신로 292(경북보건대학교 혁신캠퍼스)에서 'K보듬 6000 김천시 율곡마을돌봄터'개소식을 개최했다. 'K보듬 6000'은 경상북도에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돌봄 시설의 운영시간을 평일 밤 12시, 주말 오후 6시까지 연장하여 맞벌이 부부 등 돌봄이 필요한 가족에게 돌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돌봄 틈새를 보완한 완전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천시에 새롭게 개소한 돌봄 시설은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있으며, 돌봄 교사, 전문 강사, 의료진 등이 근무하며 아동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 귀가 서비스와 필요시 의료기관으로의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동행 서비스도 마련되어 있어,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든든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순고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K보듬 6000은 단순한 돌봄 공간의 확장을 넘어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봉화군연합회는 지난 25일 본격적인 농사시작을 앞두고 지역농업을 대표하는 5개 단체 농촌지도자회, 여성농업인회, 생활개선회, 4-H회와 공동으로 희망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풍년기원제는 백두대간을 앞쪽으로 내다보며 백두대간의 상징 동물인 백두산 호랑이가 사는 수목원에서 백두대간 산맥의 기운과 호랑이의 영험한 기운을 빌려 더욱 정성스럽게 드렸다. 또한 백두대간 숲속에서 울려 퍼지는 풍년기원제의 지점다지기 또한 농업인들의 간절한 풍년농사의 마음을 표현해 더욱 뜻깊었으며 기원제의 마지막 순서로 한농연 도연합회에서 봉화군 소천면 두음리 마을에 헌책 3,000권을 기부하는 따뜻한 도서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항상 희망적으로 농촌을 지켜주는 농업인들께 감사하며 더군다나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를 준비해 준 농업인단체에게도 정말 감사하다.”라고 진심의 마음을 전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문경시는 2025년 3월 25일, 문경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착공식을 개최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장, 도의원, 시의원, 지역 주민이 참석하여 지역 발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문경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문경시 문경읍 마원리 일원에 35만 7천㎡ 부지에 주거, 상업, 공공, 업무, 산업, 관광숙박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 도시공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총사업비는 958억원 규모이다. 이날 착공식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함께 주요 참석자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관계자들은 주흘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스마트그린 도시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문경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향후 문경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문경의 미래를 위한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문경시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3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아시아 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아시아소프트테니스연맹(ASTF)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25여 개국 350여 명 아시아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남녀 개인단식·복식, 남녀 단체전, 혼성단체전, 혼합복식 8개 종목 남·녀 선수들이 오는 9월 13일 ~ 9월 23일 11일간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창립총회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정인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회장을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추대, 집행위원장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장한섭 실무부회장이, 감사는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김정숙 이사가 선임됐다. 한편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대한민국 주요 소프트테니스 관계자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공동위원장을 맡은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미 전국에서 소프트테니스 종목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문경에서 2008년 제6회 아시아 정구선수권대회에 이어 17년 만에 아시아 선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문경시는 25일 문경시청 접견실에서 소설 묵호댁의 저자 전정희 작가를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전정희 작가는 2016년 중편소설 ‘묵호댁’으로 데뷔하여 2024년 제3회 문학세계 작가상 소설 부문에서 대상 수상 등 다양한 수상 이력이 있으며, 강원도 화천군, 경북 영덕군, 청년 푸른아시아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각종 방송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소설가 전정희는 “저를 믿고 맡기시는 만큼 앞으로 문경시를 홍보하는 데 책임감을 가지고 문경시 홍보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집필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도 펼치고 계시는 분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기쁘고, 다양한 분야별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앞으로 문경시를 널리 알리고 시의 이미지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문경시에서는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전원해 문경점촌요양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들을 방문, 위로했다고 밝혔다. 이송된 환자들은 지난 22일 오전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우려해 같은 날 의성군 점곡면 소재의 재효의료재단 의성요양병원에서 문경점촌요양병원으로 이송된 경증환자 52명(치매환자 80%)이다. 이들은 산불로 인한 직접적인 부상 환자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환자 이송이 산불로 피해를 본 인근 의성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우리 문경시도 의성군의 피해복구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문경시는 드론을 시 행정업무에 활용하기 위하여 지난 25일 문경시청 전정에서 드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드론을 비행하여 시청 일원 영상 촬영을 시연했고 자체 제작한 시청 주변 초정밀 3D 입체영상을 선보였다. 기존 항공사진보다 약 300배 이상의 고해상도 정사 영상에 지적도를 중첩시킨 도면을 게시하여 좌표 정보를 포함해 정밀한 분석이 가능한 드론의 기능을 보여주었다. 드론 운영은 2025년 4월부터 종합민원과 공무원이 자체 수행으로 드론 촬영 후 영상을 정위치 편집하여 성과물을 제작하게 된다. 드론 활용 분야는 지적측량업무와 지적불부합지 확인 등 지적분야 뿐만 아니라 재난 재해 분야, 각종 SOC사업, 공모사업 입지분석 및 정책결정을 위한 지원 등 다양하다. 기존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제공받는 항공사진은 갱신주기가 2년 이상으로 최근 변동된 경우 업무 활용에 제약이 있었으나 드론을 운영함으로써 고품질 영상뿐만 아니라 실시간 변동자료를 반영하여 신속·정확하게 행정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현대 기술의 정점에 서 있는 드론을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경상북도는 25일 경북도청 다목적실에서 울릉군 응급의료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남한권 울릉군수, 포항·대구·강릉 의료기관장 8명이 모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릉도는 우리나라 최동단 섬으로, 군민 9천여 명과 독도를 지키기 위한 독도경비대, 군인 등이 거주하고 있으며, 연간 40만 명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곳이다. 한편 육지와 연결된 다리가 없고, 강풍과 폭설 등 기후변화로 이동에 제한을 크게 받는 지역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의료취약지이자 고립섬이기도 하다. 울릉군 보건 의료원은 그동안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지켜온 울릉군의 유일한 의료기관으로, 3월 현재 16명의 의사가 근무하고 있으나, 이 중 11명이 공중보건의로 구성되어 있어 중증 응급 환자 치료에 어려움이 많았다. 더욱이 의정 사태 장기화에 따라, 4월 공중보건의 배치에 난항이 예상되어 울릉군 의료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에 경북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울릉군을 살펴보고 전문가 자문과 울릉군과의 의견수렴을 통해 울릉군 응급의료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 2025년도 14억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경상북도는 25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교과서 검정조사심의회 총회를 열어 내년도부터 사용할 교과용 도서 중, 독도에 대해‘일본의 고유영토, 한국의 불법점거’라는 왜곡된 인식을 담은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해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고 부당한 주장을 담은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를 또다시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를 관할 하는 경상북도지사로서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에 대한 일본의 왜곡 교육은 한일 양국의 미래세대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저해하는 행위임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왜곡 교육을 즉각 시정하고,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학습지도요령을 바로잡아‘한일 간 상생・협력의 백년대계’를 여는 데 앞장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문경시는 2025년 3월 25일, 문경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착공식을 개최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장, 도의원, 시의원, 지역 주민이 참석하여 지역 발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문경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문경시 문경읍 마원리 일원에 35만 7천㎡ 부지에 주거, 상업, 공공, 업무, 산업, 관광숙박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 도시공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총사업비는 958억원 규모이다. 이날 착공식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함께 주요 참석자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관계자들은 주흘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스마트그린 도시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문경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향후 문경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문경의 미래를 위한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