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타임즈 이강옥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일자리 작업장을 살펴보고 주간이용시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방문은 맞춤형 일자리와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있는 낮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이 대통령 부부는 장애인일자리 작업장에서 직업훈련 참여자 20여 명이 수도관파이프 부품을 조립하는 모습을 둘러봤다. 안내에 나선 이승환 관장은 “자동화가 어려운 작업공정 일부를 업체로부터 제공받고 있다”며 일거리 찾기가 쉽지 않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 참석자가 이 대통령 부부에게 “일자리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큰 소리로 인사하자 이 대통령 부부는 허리를 숙여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자리를 옮겨 주간이용시설 프로그램인 음악치료에 참여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강사의 지도 아래 10여 명의 참석자들과 악기를 연주하며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합창했다. 이 대통령은 핸드드럼, 김 여사는 윈드차임 앞에 각각 앉았고 다른 참석자
대경타임즈 이강옥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1일 오후 충주시건강복지타운 안에 위치한 푸드마켓 내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그냥드림은 국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이나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로, 현재 전국 107개소가 시범 운영 중이다. 운영 2개월 만에 3만 6000명이 넘는 이용자들에게 사회의 온기를 전하며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평소 "배고픔 때문에 고통받는 국민이 없도록 정부가 최소한의 먹거리를 제공해야 한다"며 사업 확대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 대통령 부부가 방문한 충주 그냥드림 코너는 지방정부 그냥드림 코너 중 실적 상위 5위 안에 드는 곳이며, 그냥드림 코너 옆 식당에서 누구나 라면을 무료로 끓여 먹을 수 있도록 '나누면'을 복지관 자체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광훈 그냥드림 코너장에게 운영 현황을 들은 뒤 이용자들의 재방문 여부,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꼼꼼히 물었다. 이 대통령
대경타임즈 이강옥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낮, 설 명절을 앞두고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무학시장을 찾아 지역 세밑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무학시장은 지난 1978년 노점상들의 정착을 위해 개설된 전통시장이며, 이번 방문은 설 민심을 청취하기 위한 민생 행보의 일환이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시장 내 여러 상점을 들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인사를 했고, 상인과 시민들은 환호와 박수로 이 대통령 부부를 맞았다. 이 대통령 부부에게 더덕을 판매한 상인은 “덕분에 마수걸이를 한다”며 “오늘 장사가 잘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상인들도 “힘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고생 많으시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황태포, 시금치, 곶감과 깐밤 등 제수용품과 먹거리를 구입했고 백도라지, 마른 멸치, 배추전 등을 즉석에서 맛보기도 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온누리상품권과 현금으로 결제했다. 김 여사가 물건을 고르는 사이 이 대통령은 상인들에게 “장사는 잘 되느냐”, “곧 설인데 어떠시냐”고 물었다. 정육점 사장은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경산시의회는 2월 11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압량읍에 위치한 장애인주간이용시설 “경산시뇌병변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안문길 의장과 의원들은 해당 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성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을 격려하며 사랑의 온정을 나누었다. 이날 방문한 경산시뇌병변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뇌병변 장애인의 주간 보호와 재활을 지원하는 장애인이용시설로, 이용자들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문길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 이용자분들과 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방문했다”며,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의회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을 통해 시민을 위한 신뢰받는 열린의회 구현에 힘쓰고 있다.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포항시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군부대·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이재진 부의장과 각 상임·특별위원장, 지역구 의원 등은 이날 오전 큰동해시장을 찾아 물가 상승과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제수품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오후에는 해병대 제1사단·교육훈련단·해군 항공사령부를 차례로 방문해 설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어, 장애인 복지시설인 도움터 기쁨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환경과 운영 상황을 살피며 일선에서 고생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만 의장은 “우리 주변의 모든 이웃들이 즐겁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통해 온정 넘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포항시의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의성군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이용자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믿음의집 외 지역 복지시설 4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의성군의회는 각 시설에 귤과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 서비스 이용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훈식 의성군의회 의장은“설 명절을 맞아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도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의성군의회는 앞으로도 소외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영천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선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나자렛집, 마야정신요양원을 찾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가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도 함께 모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의원들은 영천공설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특히,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 및 환급행사 등 소비 촉진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 특산물과 대표 먹거리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을 보탰다. 김선태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다시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과 골목상권을 두루 살피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영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안동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해 중앙신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도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장보기 행사에 참가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지역특산품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으며, 의원들은 시장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경도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늘어나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하여 김대진 도의원(안동, 문화환경위원회)이 안동시 옥동에 소재한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대진 의원은 “설 명절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종사자분들의 손길 덕분에 우리 사회가 더욱 살맛나는 곳이 된다고 생각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도의회에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펴, 우리 이웃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으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1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최병준 부의장이 경주시 소재 모서놀자학교어르신보호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병준 부의장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