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학교에서 보관·관리하던 중 휴대품 분실·파손 피해 보상 이렇게 확대됩니다. (시행일자 2026.4.1.) ■ 개정 전 보상대상 휴대품: 3종 -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 보상한도 100만 원 ■ 개정 후 보상대상 휴대품 확대: 3종 → 5종 -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신규) 무선이어폰, 스마트워치 - 보상한도 확대 100만 원 → 200만 원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 4월 8일부터 시행 ■ 공공기관 2부제 차량번호 끝자리 홀·짝 짝수 날은 짝수 번호, 홀수 날은 홀수 번호 운영 ■ 공영주차장 5부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정해진 하루만 운행 제한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TV CHOSU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이 론칭 소식을 전했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예측 불가 경비 벌이’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출연진은 각 도시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경비를 늘리거나 줄여가는 과정 속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도파민 천국’ 예능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석삼플레이 시즌1’은 예능 제작사 YK 미디어플러스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등 대형 흥행작을 배출해 온 TV CHOSUN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출연진의 조합이 기대를 높인다. 먼저 ‘석삼형’ 지석진은 오랜 경험과 특유의 허당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는다. 전소민은 톡톡 튀는 발상과 거침없는 텐션으로 활기를 더하고, 이상엽은 젠틀한 이미지 너머 은근한 예능감으로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막내 이미주는 넘치는 에너지와 ‘직진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할 전망. &n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결승전의 여운을 이어가며, 무대 뒤에 감춰졌던 숨은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4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경연 비하인드와 TOP16 멤버들의 근황이 담겼다. MC 김성주와 장윤정을 비롯해 붐, 안성훈, 김용빈, 춘길까지 총출동하며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5.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지표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6.1%까지 치솟으며, 트롯 여제들의 저력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이날 가장 먼저 포착된 건 '미스트롯4' 결승전 발표 당일, 진(眞) 이소나의 순간이었다. 중간발표에서 선(善) 허찬미에게 단 1점 차로 뒤져 있던 상황에서,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극적인 역전에 성공한 이소나는 최종 우승이 확정되자마자 그 자리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아냈다. 장윤정은 이를 지난 경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으며 "우리가 소나 씨를 'AI' 같다고 했는데, 그런 그녀의 눈에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트롯 여제들이 경연 뒷이야기를 풀어낸다. 4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치열했던 경연의 여운을 잇는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무대 밖 트롯 여제들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진(眞) 이소나의 반전 매력이 포착된다.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모습으로 'AI'라는 별명을 얻었던 이소나는 일상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눈물 많고 인간적인 면모가 공개되는가 하면, "나는 비정상이야"라는 솔직한 고백과 함께 엉뚱한 행동으로 폭소를 안긴다. AI 같은 완벽함 뒤에 숨겨진 이소나의 진짜 매력은 어디까지일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길려원의 팬심 변화도 공개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앞서 박지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길려원이 경연을 거치며 마음이 달라졌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 급변한 팬심에 일각에서는 "환승연애"라는 말까지 나왔다는 전언이다. "왕자님 같다"라는 발언과 함께 시선이 김용빈에게로 쏠리면서, 과연 길려원의 새로운 관심이 김용빈을 향한 것이 맞을지 궁금증을 자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오늘(3일) 밤, 더욱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예고했다. ‘신들린 변호사’ 유연석이 더 이상 귀신을 보지 못하게 된 것.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지난 6회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은 귀신 보는 운명을 ‘행운’이라 정의하며, 귀신 전문 변호사로서 의미 있는 변론을 하겠다고 각성했다. 그런데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예상치 못한 ‘능력의 변화’가 포착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지난 방송 말미에는 신이랑이 치료제까지 완성해 가족들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긴 천재 과학자 전상호(윤나무)를 좋은 곳으로 떠나보내는 훈훈한 감동 뒤로, 서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슬픈 한기’가 그를 엄습했기 때문. 분명 누군가의 기척은 느껴졌지만, 정작 신이랑의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기이한 상황은 극의 미스터리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런데 예고 영상에서는 신이랑이 “독립 만세!”를 외치며 환호하고, 인간 의뢰인을 받아 새출발을 기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청송군은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청송군 지역 일원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시·도 단위로 지역의 유관기관들이 함께 전시·평시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하여 全 국가방위요소를 결집하여 2년마다 실시하는 후방 지역 권역별 종합훈련으로 경북은 2025년 화랑훈련 대상이었으나 지난해 대형 산불로 23년 이후 3년 만에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통합훈련을 통한 작전계획을 검증하고, 유사시 기관별 조치상황 및 가용전력에 대한 작전통제 전환절차 숙달, 국가방위요소가 동참한 전투임무 위주의 행동화 훈련을 통해 임무수행 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될 예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3년 만에 실시되는 훈련인 만큼 성과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지역이 안전하게 지켜지고 있다는 신뢰와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만드는 안보 협력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청송군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산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문화시설 운영을 통해 ‘머무르는 관광지’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체험과 참여가 공존하는 문화공간들이 지역 곳곳에 자리 잡으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그 중심에는 지역 문화재생의 대표 사례로 꼽히는 부남면 남관생활문화센터가 있다. 남관생활문화센터는 폐교된 대전초등학교를 재생해 탄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2021년 개관 이후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송 출신 추상미술의 거장 남관 화백의 예술세계를 기리는 동시에, 지역민의 창작 활동과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센터는 기획전시관과 체험실, 음악연습실, 다목적실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별관에는 오픈키친과 공예 카페 등 생활밀착형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미디어아트홀은 청송의 자연과 남관 화백의 작품세계를 융합한 몰입형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관람객이 직접 작품과 상호작용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작업실을 재현한 공간, 홀로그램 및 키오스크 체험은 예술을 보다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대경타임즈 이강옥 기자 | 청도군은 지난 2일,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주민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거연리, 월곡2리, 원리, 신도1·2리 마을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주민협의체 대표 17명이 참석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설 설치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과 향후 시설 운영 시 기금 조성을 공식 확정하며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 2016년 부지 선정 이후 약 10년간 이어져 온 지역 내 부정적 여론과 갈등을 소통으로 극복하고 이뤄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군은 주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지난해 두 차례에 걸친 주민협의체 회의를 통해 현안을 공유했으며, 이번 3차 회의에서 마침내 상생을 위한 최종 합의를 이끌어냈다. 협약의 핵심은 주민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 합의다. 우선 시설 신축에 따른 일시적 지원금인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시설이 완공되어 본격 가동되는 2030년 이후부터는 매년 일정 규모의 ‘기금’을 주민협의체 측에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주민협
대경타임즈 이강옥 기자 | 청도군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 3.)를 앞두고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재강조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 공무원의 선거 관여 금지 규정 ▲ 시기별 주요 제한 금지 행위 ▲지방자치단체 각종 행사 개최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한편, 청도군은 선거일전까지 공직선거법 주요 제한 사항에 대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공정한 선거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