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배우 박신혜와 조한결이 떼려야 뗄 수 없는 묘한 관계성을 형성한다. 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오늘(2일) 공개된 스틸에는 홍금보와 알벗 오(조한결 분)의 투샷이 포착됐다.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위장 잠입을 앞둔 홍금보는 실제 스무 살처럼 보이는지 확인하기 위한 테스트로 19금 비디오를 대여하려다, 그곳에서 ‘영화광’ 알벗 오를 우연히 만나게 되는 것. 19금 비디오 하나를 두고 밀당을 벌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흥미로운 가운데, 금보는 그의 첫인상을 ‘변태’로 낙인찍는다. 알벗 또한 난데없는 오해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다. 서로에게 강한 임팩트를 남긴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김종현 교육장을 비롯하여 교육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를 했다. 상주시 남성동에 소재한 충혼탑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 분향·묵념 순서로 진행됐다. 호국영령들의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다짐하고 이어서 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하여 따뜻한 상주 교육을 실현하도록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김종현 교육장은 “상주의 학생들이 2026년 적토마의 해를 맞이하여 틀에 갇히지 않고 넓은 세상을 향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라는 의미의 ‘천마비공(天馬飛空)’을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하고 모두의 화합과 성장을 기원하는 교육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상주시는 2026년 1월 1일 오전 6시, 남산 근린공원 잔디광장에서 시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2026년 새해 소망기원 고유례 행사를 개최했다.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회장 황재웅)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통 고유례를 중심으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이른 새벽 추위 속에서도 시민 1,5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소망을 함께 기원했다. 행사는 놀이패신명의 농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띄운 뒤, 만세삼창과 해오름 함성을 통해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어 소망지를 태우는 의식을 통해 시민들의 한 해 바람을 기원하고, 강영석 상주시장과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주최단체 회장이 차례로 새해 덕담을 전했다. 행사 후에는 복조리 나눔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상주지구협의회와 성균관상주여성유도회의 먹거리·음료 봉사가 진행되며 새해의 온기를 나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고, 상주시가 더욱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경주한국어교육센터는 2026년 1월 2일 오전 10시, 2025학년도 마지막 과정인 제4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한 학기 동안의 교육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총 68명의 학생이 한국어 집중 교육과 다양한 특기적성 수업을 이수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수료 무대에 올랐다. 경주한국어교육센터는 2023년 3월 개소하여 첫 입소생을 맞이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입소생 680명 중 616명이 수료하며 약 90%에 이르는 높은 수료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중도입국·이주배경 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준별 맞춤형 한국어교육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매 기수별로 실시한 학생·학부모 만족도 조사에서도 이러한 성과는 수치로 확인된다.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8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센터의 교육 환경과 교사의 열정적인 수업 및 지원, 특기적성 중심의 다양한 체험 수업이 학습 몰입도를 높였다는 응답이 이어졌다. 특히 학생들은 한국어의 영역 중 듣기와 말하기 능력이 눈에 띄게 향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은 1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문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 전입 공무원과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및 2026년 새해다짐식을 개최하며 새해 업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에서는 2026년 1월 1일자로 문경시로 전입한 일반직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이 수여됐으며, 유진선 교육장은 환영 말씀을 통해 “문경교육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지역과 함께 성정하는 교육행정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 2026년 새해다짐식에서는 교육지원청 전입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서약식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유진선 교육장은 “2026년은 신뢰받는 문경교육, 청렴하고 따뜻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중요한 해”라며,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현장을 지원하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문경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새해 각오를 다지고, 청렴과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일 청사 내 소회의실에서 지방공무원 전입자 및 신규 임용자를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임용장 수여식 대상자는 1월 1일 자로 관외에서 성주로 전입한 지방공무원 7명과 신규공무원 1명이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은 새롭게 성주로 전입한 직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시용 교육장은 “성주로 발령받으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배움이 삶의 힘이 되는 성주 교육을 위하여 성실하고 열정적인 공직자의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은 1월 2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다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전입 직원 소개 및 작년 한해 학교운영위원회 공로자와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교직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패 및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여청환, 이은화, 윤진희, 석정화 주무관, 장성숙 교무실무사에게 각각 표창패 및 표창장이 전달됐다. 여청환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학교운영의 민주성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고로를 인정받았으며, 이하 수상자들은 책임감 있는 행정과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교육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시용 교육장은 “전입자들을 환영으로 맞이하며, 지난 한해 행복한 성주교육 실현을 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함에 감사하고, 2026년 병오년 에도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원칙과 본질에 충실한 청렴하고 책임 있는 교육행정, 학생이 행복한 학교만들기,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길 바란다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주관한 ‘2025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도교육청 부문 10회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2025년 상반기와 하반기 모두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적극행정 선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수상작으로 선정된 사례는 본청 감사관 김철우 주무관의 ‘10년 넘게 학교 전기 공짜로 쓴 통신사! 적극 행정으로 밝혀내다!’이다. 이 사례는 이동통신 3사가 학교 내 중계기를 운영하면서도 장기간 전기요금을 부담하지 않은 문제를 적극행정을 통해 밝혀낸 것으로, 미납 전기요금 5년 치를 소급 징수하고 공공기관이 통신사의 전기요금을 대신 부담하던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조치를 통해 학교 예산 누수를 방지하고 공정한 비용 부담 체계를 확립했으며, 해당 사례를 타 시도교육청과 공공기관에 공유함으로써 전국적인 확산에도 이바지했다. 또한, ‘우수’ 수상작으로는 본청 중등교육과 이성웅 주무관의 ‘내 진로가 한눈에! AI 분석 학생 맞춤형 진학 전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존경하는 상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상주시 공직자 여러분!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찬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으로 위기를 넘어 더 높이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올 한해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민선 8기는 우리 후대가 자랑스러워할 상주를 만들겠다는 약속으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저력 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 상주’라는 비전 아래 추진해 온 사업들은 이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시정의 책임자로서 이러한 성과들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상주시민 여러분! 올해는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상주시는 일자리와 정주여건, 두 축을 중심으로 지방소멸의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바꿔나가겠습니다. 상주의 미래는 튼튼한 산업기반에서 완성됩니다. 첨단산업 유치에 속도를 내고,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전환해 나가겠습니다. &n
대경타임즈 조창선 기자 | 손병복 울진군수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울진군민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울진군 미래 100년을 지속할 성장의 길로 함께 나아가는 내용의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2026년 신년사] 자랑스러운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울진의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민선8기 지난 3년 동안 우리 울진군은 미래 100년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하고,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유치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확정 ▶ 신한울 3·4호기 건설 허가 기간 19개월 단축과 착공 ▶ 수소 도시 조성사업 선정과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 ▶ 사계절 오션리조트 민자유치 우수 제안자 선정 ▶ 기반산업 대전환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러운 군민 여러분, 그리고